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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발육평가

아기의 발육평가
발육평가 아기표준
목가누기 2~3개월
물건을 붙잡는다 4~5개월
뒤집기 5~6개월
기대로 앉는다 6~7개월
긴다 7~8개월
혼자서 앉는다 8~9개월
잡고 일어선다 9~10개월
잡고 걷는다 10~11개월
혼자서 선다 11~12개월
혼자서 걷는다 12~13개월

아기에게 알맞은 수면시간
나이 (개월) 수면시간
0~6개월 18~20시간
6~12개월 16~18시간
1~2년 14~16시간
2~5년 12~14시간
5~10년 10~12시간

이나는 모습
이의 수 아기표준
2개 6~8개월
4개 8~9개월
6개 10~12개월
8개 12~14개월
12개 14~16개월
16개 18개월
20개 24개월


신생아의 목욕 법

준비할 물품
1. 목욕 대(또는 방바닥)6. 복대(배꼽 싸는 붕대)
2. 목욕대야
3. 수건2개(큰 타올/작은 타올)
4. 비누(약한 세수비누)
5. 알콜솜
6. 복대(배꼽 싸는 붕대)
7. 베이비파우더
8. 세탁된 새 옷
9. 더운 물
10. 올리브유

목욕순서
1. 물의 온도 : 겨울철 40℃ 전후, 여름철 30℃ 전후.
팔꿈치를 물에 담가서 따뜻한 정도
2. 젖먹인 직후는 피하며 식전이 좋음.
3.

한손으로 아기의 머리를 받쳐 든 후 젖은 물수건을 꼭 싸서 제일 먼저 눈 안에서부터 밖으로 닦아준 다.

4. 얼굴 - 눈, 코, 입, 귀, 목 순서로 얼굴을 닦아준다.
얼굴엔 비누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때 전신은 수건으로 싸고 안는다.
5. 머리 - 아기의 머리를 받쳐 든 왼손의 첫째와 셋째 손가락으로 아기의 귀를 막고 젖은 수건에 비누 를 묻혀 머리를 감긴다. 더운 물로 씻고 마른 수건으로 닦아준다.
6. 전신 - 목, 가슴, 팔, 등, 발, 하지의 순서로 씻긴다. 남아의 경우 하부를 씻길 때 아래서 위로 씻기고 여아일 경우는 위에서 아래로 씻긴다. 하지는 물에 잠겨서 씻겨도 좋다.
7. 목욕을 다 씻긴 아이는 마른 수건으로 닦은 후 전신에 이상 유무를 관찰하며 접선 부위, 즉 목, 겨드 랑이, 둔부 등에 파우더를 발라준다.
8. 배꼽의 관리 - 젖은 복대를 풀고 알콜 솜 또는 머큐롬으로 배꼽 부위를 소독하고 깨끗한 거즈나 붕 대로 매준다.
출혈이 있거나 진물 또는 농이 있을 경우는 의사와 상의한다.
9. 준비해 놓은 옷을 입히고 부드러운 솔빗으로 머리를 예쁘게 빗겨준다.
10. 귀에 물이 들어갔나 확인해 보고 완전히 끝이 나면 젖을 먹인다.


예방접종

연 령 종 류
0-1주 B형 간염
0-4주 BCG
1개월 B형 간염
2개월 B형 간염, Hib, DPT, 소아마비
4개월 DPT, 소아마비, Hib
6개월 B형 간염, Hib, DPT, 소아마비
12-15개월 MMR, 수두, Hib, A형 간염
12-36개월 일본 뇌염
18개월 DPT
4-6세 DPT, 소아마비, MMR
6세 일본 뇌염
10-12세 성인용 Td
12세 일본 뇌염
간염예방접종은 상황에 따라 출생시부터 시작하거나 생후 2개월부터 시행할 수 있습니다.
백신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소아과 전문의와 상의하십시오.

임신과 접종
수두와 MMR접종 후 4주간은 임신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 외 사백신이나 톡소이드(간염, 파상풍, 티프테리아, 독감)백신은 필요한 경우 임신해도 접종이 가능합니다. 독감의 경우 독감이 유행할 시즌이 임신 중기나 후기가 되는 임산부에게는 접종이 권 유됩니다.

모유수유와 접종
금기사항이 아닙니다.

예방접종시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
계란 알레르기가 있는 소아는 독감예방접종시 소아과 의사의 진료를 받은 후 접종여부를 결정하여 야 합니다.
감기, 중이염, 가벼운 설사의 경우는 대부분 접종이 가능합니다.

예방접종한 날은 목욕을 안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한 한 다음날 시키십시오.)



당원 신생아실 이용안내

아기면회
아기의 감염예방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면회를 제한합니다.
가능하면 가족분들이 함께 면회해 주십시오.

면회시간 이외에도 항상 신생아실을 개방하고 있으므로 애기돌보는 모습을 늘 볼 수 있습니다.

면회시간
  오전 : 10:00~10:30
오후 : 7:30~ 8:00
신생아실 유리창을 통해 면회카드를 보이면 간호사가 아기를 보여 드립니다

모유수유
수유실은 감염예방을 위하여 산모분만 출입이 가능합니다.
전실에서 전용 실내화를 갈아 신고 손을 깨끗이 씻은 다음 수유실로 들어오십시오.

수유실 창을 통해 이름표를 보여주시면 간호사가 애기를 수유실로 데려다 줍니다.

모유수유실
  모유수유 권장을 위해 수유실을 항상 개방하고 있으며 아기의 수유시간에 맞춰 언제든지 수유하실 수 있습니다.
모유관리실
  유방 마사지와 전동식 유축기로 착유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돕고 있습니다

모자동실
모자동실은 건강한 산모와 아기가 출생한 후 한방에서 지낼 수 있게 함으로써 가장 자연스러운 모아관계를 맺을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젖먹이는 엄마와 아기에게는 더 없이 좋은 제도입니다.
모자동실의 장점
아기가 원할 때마다 모유를 먹일수 있어 필수 영양소와 감염에 대한 면역체가 충분한 초유를 쉽게 먹일 수 있습니다.

아기는 태어난 후 엄마의 얼굴을 보면서 인간에 대한 애착을 키워가고 엄마 품에서 모유를 먹으며 긴밀한 모아관계를 지속시켜나갑니다.

아빠가 아기를 안아보고 모유수유가 잘 되도록 산모를 돕거나 아기를 보살펴 줌으로써 아기 돌보는 일이 자연스럽게 되고 사랑도 커집니다.
아기를 돌보는 방법을 처음부터 자연스럽게 익힘으로써 퇴원 후에도 아기 돌보는 일을 쉽게 해줍니다.
모자동실 신청
  특실과 1인실에 한해서만 시행합니다.
   
모자동실 사용시 주의사항
야간(PM 9:00)에는 아기를 신생아실로 데려옵니다.
아기를 만지기 전에는 손을 깨끗이 씻고, 아기를 혼자 두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아기의 이상 상태가 발견되면 즉시 간호사실로 연락하여야 합니다.
가급적 외부인의 출입을 자제하여 아기와의 접촉을 줄이도록 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