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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피임을 하지 않고 1년 이상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하여도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말하며, 실제로 많은 부부가 정신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불임의 빈도는 전체부부의 약 10-15%정도이며 여성의 나이가 많아질수록 불임의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여성의 나이가 20-24세인 경우 1년 이내에 임신할 확률이 86%인데 반하여 35-39세인 경우에는 52%로 낮아집니다.

부부가 모두 정상인 경우라 하더라도 매달 임신될 확률은 20%정도이며 결혼 후 6개월까지는 50%, 1년 동안에는 80%정도가 임신이 됩니다. 부부관계의 횟수는 일주일에 2-3회 정도가 적당하며, 불임기간에 따라서도 치료의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지만, 1년이 지나도록 임신이 되지 않는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