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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제를 복용 해야하는 이유는 태아의 혈액 생성과 산모의 혈액량 증가시 필요한 원료가 되는 것이 철분으로 임신 중 필요한 철분량은 1000mg입니다. 이 정도의 철분양은 임산부가 정상적인 식사를 한다고 해도 식사로는 모두 보충할 수 없는 양입니다.
또 분만시에 대량출혈이 있는 경우, 철분제 복용을 소홀히하여 빈혈이 있는 산모는 수혈을 해야 됩니다. 이런 경우를 미리 대비하기위해 철분제는 매일 규칙적으로 복용해야 합니다.

   
   
 

김, 참깨, 대합, 굴비, 들깨, 멸치, 팥, 계란노란자 등


   
 

철분제는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제약회사에 따라 알약과 물약의 두가지로 판매되며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의약품입니다.


   
 

특별히 심각한 부작용은 없으며 제품에 따라 복용후 소화장애나 변비 설사 그리고 변이 까맣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임신초기 입덧증세와 함께 어지러움을 느끼는 분들이 빈혈로 생각하여, 임신 초기부터 철분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잇점이 없으며, 또 임신 20주이후 철분제를 복용해야 되는시기에 어지러움 같은 빈혈증세가 없다며 철분제 먹는 것을 소홀히 하는 분들도 종종 있는데 철분제는 빈혈증상이 없어도 매일 규칙적으로 먹어야 합니다.